세계 음원차트 (아이튠즈, i-tunes) TOP 50위 랭크 -
클래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첼리스트 요요마와 함께 브라이언 크레인 선정!
뉴욕 주 뉴에이지 부문 음악판매 1위!
국내 CF ? 드라마 ? 각종 다큐멘터리 등 TV방송 배경음악 최다 사용 1위!
할리우드 영화 <쥐라기 공원>, <쉰들러 리스트> 제작자와 함께
미국 초대형 다큐멘터리 대작 - 아메리카 (The America) 총 프로듀싱 담당
자연을 노래하는 건반 위의 서정시인 브라이언 크레인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한 감성으로 채워주기 위해 다시 한국을 찾는다.
2014년 9월 14일(일) 오후2, 7시 63빌딩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힐링(Healing)콘서트에서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의 치유를 위해 관객들이 따뜻함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위로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자 한다.
[브라이언 크레인 (Brian Crain) 소개]
브라이언 크레인은 할리우드(Hollywood) 영화제작자인 아버지와 도자기공예가인 어머니의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가족들의 예술적인 영향을 받아 이미 순수 아티스트로서의 풍부한 감성을 지니고 있었고, 음악과 미술 등의 예술방면과 야구 등의 스포츠분야에서도 다재 다능하였다. 브라이언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가 되길 원해 플로리다 마린즈의 입단테스트에 응시하여 너클볼 투수로 트리플A에 합격하게 된다. 그러나 가족과 주변지인들은 그의 예술적 자질을 안타까워하며 피아노 작곡가와 연주자로서의 길을 택할 것을 간절히 원했고, 브라이언은 최종적으로 예술가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본격적으로 음악인의 길로 들어선 브라이언 크레인은 직접 모든 곡을 작곡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앨범 자켓을 직접 그렸으며 그림, 영상 등에서도 다양한 예술적 소질을 보여주었다. 그는 창작을 통해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함을 그 만의 순수하고 해맑은 피아노 선율로 표현함으로써 “건반 위의 서정시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25세 되던 1996년, 첫 앨범 <A Light In Trees> 발표 이후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음악인이 된 브라이언 크레인은, 2000년 한국에서 앨범 <Moonlight>으로 처음 소개되었다. 발매와 동시에 “나비 왈츠” (Butterfly Waltz), “북극광” (Northern Lights), “숲 속의 산책”(A walk in the Forest) 등의 음악이 CF, 드라마 등에 최다 삽입되며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 팬들에게 큰사랑을 받았다. 이후 14회에 걸친 정규 앨범 발매와 세계 투어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중의 한 명으로서 큰 인기와 명성을 누리고 있다.
브라이언 크레인은 주옥같이 아름다운 피아노 음악들을 많이 작곡했지만 그가 단순히 피아노에만 안주하는 음악가는 아니다. 그는 작곡가로서 보다 다양한 편곡을 통한 음악적 모험도 마다하지 않았다. 많은 정규앨범 가운데, 2007년과 2012년에 발매된 앨범이 그 예로, 2007년 앨범 <Spring Symphony> <Beautiful Symphony>는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스트 오브 베스트”인 체코 필하모닉과 함께 더 풍성하고 깊어진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라와의 아름다운 조화로 뉴욕 주 현대음악 피아노 부분 앨범판매 1위를 차지했으며 청자들로 하여금 그의 음악의 다양성과 비범함을 경험하게 했다. 2012년 발매된 그의 최근 앨범 [Piano and Violin Duet]에서 그는 다양한 편곡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했다. 앨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큰 변화는 자신의 피아노 연주로 채워지던 음반에 협주 파트너를 맞이 한 점이다. 브라이언 크레인과 함께 호흡을 맞춘 연주자는 바이올린은 여성으로는 세계 최초로 오케스트라(프라하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고 있는 리타 체푸르첸코(Rita Che purchenko)의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브라이언 크레인의 음악을 연주한다.
수 많은 콘서트와 음악작업 이외, 활발한 자선사업을 하는 “브라이언 크레인”은 북미지역에서 연 10회 이상 유방암환자들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주최하고 콘서트수익금 전액을 기부, 2004년 내한공연에서는 시력장애를 가지고 있는 ‘한빛 맹아원’ 밴드부 학생들을 자신의 공연에 초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2012년 3월에는 서울대치과대학병원 환자들을 위해 자선콘서트를 여는 등 선행을 베푸는 마음이 따뜻한 아티스트로도 유명하다. 같은 해 내한공연 10주년을 맞은 그는, 자연을 사랑하는 친환경주의 아티스트로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영월군을 위해 특별히 작곡?헌정하여 영월군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또한, 할리우드 영화 <쥐라기 공원>, <쉰들러 리스트>, <대부 2>의 제작자과 함께 미국 초대형 다큐멘터리 대작 <아메리카(The America)> 배경음악 작곡 및 총 프로듀싱을 담당하였다.
브라이언 크레인의 음악은 관객들의 평안과 안정을 위해 가족간의 사랑, 자연의 소중함, 자연 속 인간의 행복 가득한 메시지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전달한다. 올 봄, 그의 따뜻한 감성과 건반의 울림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서로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이다. 치유를 위해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마음이 힐링되며,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마음의 안식을 주기에 충분한 잔잔한 멜로디가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의 음악은 영혼 속 깊이 울리는 피아노 선율이며,
우리 모두에게 삶의 의미를 아름답게 해준다”
? 워싱턴 포스트-
[2014년 내한공연 프로그램]
2014년 브라이언 크레인의 힐링콘서트에서는, 전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대표곡인 ‘나비의 왈츠 (Butterfly Waltz)’, 가족의 소중한 사랑을 담은 ‘시에나의 노래 (Song for Sienna)’, CF 및 드라마, 다큐멘터리 배경음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숲 속의 산책(A Walk In the Forest)’, ‘월출(Moonrise)’ 등의 주옥 같은 명곡들. 아프리카 수단에서 큰 사랑을 베풀었던 (故)이태석 신부님께 헌정하여 내한공연 시 마다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는 ‘안단테 아페투오소(Andante Affettuosso)’, 앨범 ‘Piano and Violin Duet’에 수록된 ‘언덕(Solitary Hill)’, ‘드림 오브 드림스(Dream of Dreams)’ 등의 신곡들과 다큐멘터리 대작 ‘아메리카(The America)’의 총 프로듀싱을 맡았던 배경음악 등 환상적인 자연의 영상과 함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특별한 힐링콘서트를 선사한다.
[Brian Crain 언론평]
“과연 브라이언 크레인이다 소박하고 서정적인 특징에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음색이 더해졌다. 인위적인 장치나 기교는 철저히 배제했다. 그보다는 진솔한 감정을 녹여냈다.”
앨범리뷰_ 2011 Piano and Light
이헌석 - 음악평론가, 방송인, 영화 음악감독.
“듣고 나면 음악적 가치와 심미적 가치를 느끼게 해 주는 그의 음악...
스트링에서 울리는 풍부한 음량은 지그시 눈을 감게 만들고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화는 심플하면서도 가히 폭발적으로 다가와 마음을 정화시킨다. “
앨범리뷰 _ Spring Symphonies _ 박인승 ? 작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