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드라마 + 중독성 있고 신나는 락 음악
=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패러다임, 뮤지컬 < 트레이스 유 >!
2013년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최고의 흥행작의 멈추지 않는 질주,
당신을 영원히 중독시킬 창작뮤지컬 < 트레이스 유 >
★★★★★
√ 신선한 소재! 신선한 매력!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예매자 stanra**
√ 홍대 라이브클럽 저리 가라 하는 무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예매자 csm3**
√ 신나는 음악, 강렬한 반전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예매자 ehren**
√ 나쁜 남자 같은 락 뮤지컬! [뉴스컬쳐]
√ 뮤지컬 '트레이스 유' 한 달 만에 재관람자 500명 돌파. [오마이뉴스]
√ 뮤지컬 계의 신선한 충격! ‘트레이스 유’
섬세하게 짜여진 스토리와 강렬한 음악은 공연 내내 무대를 가득 채운다! [파이낸셜 뉴스]
√ 배우들의 연기는 소름이 돋을 정도다. 상상을 깨는 연기가 계속해서 펼쳐진다. [스포츠동아]
① 2012 창작팩토리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 2013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선정!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명동예술극장이 함께하는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2012 창작팩토리’ 사업에서 ‘뮤지컬대본공모상’ 수상과 ‘우수작품제작지원작’ 으로 선정되어, “극의 내용과 표현방식에서 지금까지 한국 뮤지컬이 지향했던 정형성에서 탈피하려는 시도가 긍정적이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용이나 소재의 새로움과 공연의 형식미에 있어 창의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② 무대와 영상의 환상 조합, 라이브 밴드 연주로 더 실감나는 ROCK 뮤지컬!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영상으로 극의 흐름을 더하고 연출의 의도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만들어 소극장 뮤지컬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무대를 만들고,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녹음된 MR로는 이끌어 낼 수 없는 현장감을 선사한다. 마치 락 밴드 콘서트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일만큼 공연의 세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인 뮤지컬 <Trace U>는 라이브 밴드 연주와 함께 공연이 끝난 후에도 귓가에 맴도는 뮤지컬 넘버들로 관객의 만족도를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③ 차원이 다른 완성도의 well-made 창작뮤지컬, 그리고 매니아 층의 열렬한 지지!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창작팩토리의 대본공모 사업에서 작품의 당선이 된 것을 시작으로 시범공연, 우수제작공연, 프리뷰 공연의 단계를 차례로 거쳐왔다. 각 단계를 거칠 때마다 작품을 보완하여 드라마적으로, 그리고 연출의 형식적 실험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가는 단계를 밟아감으로써 ‘well-made’ 창작뮤지컬을 향한 시도와 실험을 과감히 실행했다. 높은 완성도와 실험적인 공연으로 프리뷰 공연과 본공연에서 두터운 공연 매니아를 형성하고, 높은 재관람율로 창작 뮤지컬 사상 유례 없는 팬덤을 이끌어 내며 다시 한번 도약을 시작한다.
-Synopsis-
클럽 ‘Debai’, 당신을 기다리는 한 남자.
홍대 근처의 작은 락 클럽 ‘드바이’
그 곳에는 노래를 부르는 ‘구본하’와 클럽을 운영하는 ‘이우빈’이 있다.
본하는 언젠가부터 매일 클럽을 찾아와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한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 사랑에 빠진 그는 여자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새벽에 단 둘이 만나자고 쪽지를 건넨다.
그날 이후, 매일 그녀를 기다리지만 그녀는 나타나지 않고, 그녀 생각에 공연을 망치기 일쑤다. 어느 날, 우빈이 건넨 여자의 실종 기사를 보고 충격에 빠지는 본하와, 그런 그를 바라보는 우빈의 칼날 같은 한 마디.
“내가 그녀를 죽였어.”
> CAST
이우빈 役 최재웅, 이율, 이지호, 이창용, 최성원
구본하 役 장승조, 김대현, 문성일, 서경수, 윤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