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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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내한공연 - 대구
대구에서 오리지널 내한공연을 만날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
25th Anniversary
“탄생 25주년… 영원히 지속될 팬텀의 마법”
-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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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원한 첫 기억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관객 여러분의 특별하고도 뜨거운 사랑으로 추가오픈 확정되었습니다!
25주년 기념으로 대구를 찾아온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내한공연의
마지막 티켓오픈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픈 되는 공연은 4월 8일 공연부터 5월 4일 공연까지로,
마지막 티켓오픈 기념할인 15% - 20% (BC카드 예매시/3.17~3.28까지)가 적용됩니다.
오직 대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오리지널 내한공연!
원어 그대로의 감동으로 만날 수 있는 그 역사적 감동의 무대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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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신화 <오페라의 유령>이 내년 2월, 탄생 25주년 기념한 오리지널 공연으로 대구를 찾아옵니다. 지방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오리지널 무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세계 뮤지컬사에서도 의미 있는 25주년의 역사적인 무대를 언어 그대로의 감동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은 뮤지컬들이 만들어지고 공연되고 있지만 “신이 내린 선물(The Times)”이라는 칭송을 받으며 강력한 마력으로 종연을 예측할 수 없는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이 유일합니다. 2014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오페라의 유령> 내한 대구공연은 명성에 걸 맞는 최고의 무대로 왜 이 작품이 세기를 넘어 최고의 찬사와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다시금 확인 시킬 것입니다.
‘팬텀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캐스팅
브래드 리틀 (Brad Little), 클레어 라이언(Claire Lyon), 안토니 다우닝(Anthony Dow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