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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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를 뮤지컬로 만나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이 시대 최고의 글로벌 콘텐츠 ‘빈센트 반 고흐’
살아생전 동생 테오와 주고 받았던 700통의 편지!
그 안에 담긴 진한 감동과 꿈과 희망의 드라마가 있는 '인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013년 최고의 앨범의 선우정아, 음악감독으로 변신!
2013 네이버 올해의 앨범에서 1위!
2NE1과 GD&TOP의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음악감독으로 참여!
고흐의 그림처럼 전달하고자 하는 감정을 가공 없이 그대로 옮겨내다!
아날로그 고흐의 그림과 3D영상의 새로운 만남!
<별이 빛나는 밤에>, <해바라기> 등 숨 쉬는 고흐의 그림!
그의 그림을 배경이 아닌 살아있는 공간으로 재구성!
배우의 무의식까지도 공간을 통해 표현하여 제 3의 배우가 된다!
시놉시스
그림을 사랑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를 위한 동생 테오 반 고흐의 아주 특별한 선물.
동생 테오 반 고흐는 형을 위한 유작전을 열고자 한다. 아내 요한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빈센트를 위하여 유작전을 강행하는 테오는, 빈센트와 주고받았던 편지와 그림들을 정리하면서 그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그림을 그리기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그 때문에 웃고 울었던 지난 날,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명을 그림에 걸기로 마음먹은 날에 이르기까지.
편지와 함께 같은 기억을 공유하며 시간을 여행하는 빈센트와 테오.
다른 시공간 속에 있지만 평생에 걸쳐 서로를 의지하고 믿었던 두 형제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캐스팅
빈센트 반 고흐 : 라이언, 김보강 | 테오 반 고흐 : 김태훈, 박유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