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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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적인 해석과 따뜻한 품격으로 세계 음악시장에서 “21세기 바흐 여제”로 추앙받는 캐나다 태생의 피아니스트 안젤라 휴이트가 2년 만에 네 번째 내한공연(2006, 2008, 2012)을 갖는다.
이번에는 바흐 스페셜리스트의 면모가 돋보이는 영국 모음곡 3번과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 이외에도 휴이트의 고전-낭만주의 해석을 엿볼 수 있는 대작들이 준비됐다. 베토벤 후기 건반음악의 걸작, 피아노 소나타 31번과 리스트 피아노 음악의 결정체, 소나타 b단조가 연주된다.
Program
바흐: 영국 모음곡 3번,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1번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