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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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크리스마스의 기분 좋은 공연을 위해 만난 와이낫과 악퉁!
두 팀의 모든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서 연주하는 캐롤이 클럽타에 울려 퍼지면 모든 이들은 ‘울면 안돼’.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그 분이 오시니까. 추레논이라는 별명이 있는 추승엽과 비틀즈 트리뷰트 밴드 타틀즈에서 전레논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상규의 ‘쌍레논’ 게스트 무대까지. 와이낫과 악퉁이 그간 쌓아온 음악들이 어우러져 어쿠스틱에서 그루브 넘치는 펑키를 넘나드는 흥겹고 유쾌한, 2013년의 끝을 잡은 단 하나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