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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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문화의 중심지 홍대에 새로 오픈하는 <예스24 무브홀>은
인디락, 힙합,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쇼케이스가 가능한 전문 LIVE HALL이다.
‘예스24 무브홀’이 11월 22일 첫 공연으로 준비한 ‘예스24 무브홀 오픈 기념 콘서트’는 ‘브로콜리 너마저’, ‘몽니’, ‘후후’의 합동 공연으로 이뤄지며 현재 홍대의 라이브씬을 대표한다고 해도 부족하지 않을 이 세 밴드의 공연은 인디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에게 홍대의 새로운 공연장의 탄생을 알리는 화려한 신호탄이 될 것이다.
<Line up>
브로콜리 너마저
2007년 EP [앵콜요청금지], 2008년 1집 [보편적인 노래]에 이어 2집 [졸업]까지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대중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공연 활동을 통해 홍대 라이브씬의 대표 모던록 밴드로 자리잡은 ‘브로콜리 너마저’.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때로는 어렵고 힘든 현실을, 때로는 삶의 아름다움과 희망을 노래하는 그들의 감성적인 라이브를 ‘예스24 무브홀 오픈 기념 콘서트’에서 만나보자.
몽니
가장 감성적이고 세련된 모던록을 추구하는 밴드 혼성 4인조 밴드 ‘몽니’
2010년 2집 [This Moment] 발매 후, 그들의 탁월한 감수성, 매끄러운 연주력을 통해 모던락의 대세로 떠오른 몽니는 2011년 3집 [단 한번의 여행] 발매와 함께 '미친 성대', '미친 가창력'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현재까지도 매회 단독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신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후후
남성4인조 밴드 “WHOwho(후후)”는 쌈지사운드페스티벌 ‘숨은 고수’를 통해 실력을 입증 받은 신예 락 밴드이다. 2013년 1월 이들의 첫 데뷔앨범이자 EP앨범인 [WHOwho] 에도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들이 지향하는 “댄서블한 음악”은 앨범을 넘어 라이브 공연을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