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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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는 ‘진실’의 실타래를 풀어내는 열쇠이다.
2013 Narrative Series 01. 연극 <필로우맨>
‘오싹하고 뒤틀리고 이상하리만큼 매혹적인’ 블랙코미디 <필로우맨>
‘마법 같은’, ‘기발한’, ‘환상적인’ 수식어와 함께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킨 ‘천재 작가’ 마틴 맥도너의 작품 <필로우맨>,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충격을 선사할 2013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작품!
2012년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한 최고의 흥행작
2007년, 국내 초연부터 탄탄한 대본과 최민식 주연으로 뜨거운 이슈!
2012년, 젊고 실력 있는 연출과 배우,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는 무대, 이야기를 강렬하게 전달해주는 영상으로 소극장 무대를 밀도 있게 채우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으며 연이은 매진 사례 기록!
2013년, 관객들을 이야기 안으로 끌어들이는 무대, 매끄럽게 개선된 대본 등 한층 더 이야기의 본질에 다가간 모습으로 관객들을 다시 한번 마틴 맥도너의 괴상하고 엽기적이지만 매력적인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Review>
격발(擊發)당했다!
이 문제작은 관객의 심장을 정조준해 총이라도 쏜 것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 2012 조선일보 -
처음부터 긴장과 공포, 위트가 이어지다가 후반에 이르면 슬픔과 연민이 잔잔하게 밀려온다.
- 2012 한겨례 -
염세적이고 현기증 나는 이야기의 거미줄로 관객을 옥죄는가 하면,
참혹한 진실의 일침으로 관객의 심장을 마비시킨다.”
- 2012 동아일보 -
[CAST]
김준원 손종학 정태민 홍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