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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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아리랑-1950년대 김소희 명창이 작창(作唱)한 상주아리랑이 대금 연주곡으로 다시 태어남.
파랑새-우리 전래동요 ‘새야새야 파랑새야’를 대금과 노래의 새로운 앙상블로 표현한 곡.
본래 전봉준 장군의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는 곡이지만, 여기서는 메테를링크의 동화극<파랑새>를 생각해 본다.
새 ,천상병의 시 “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낡은 목청”으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이야기하는 새의 노래.
경풍년-전통 정악곡 ‘경풍년’을 대금과 현악4중주의 앙상블로 재구성한 곡.
타래(1,2,3악장)-‘국악관현악을 위한 대지2번’의 1악장 주제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