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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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정사 논란의 이유린,
18일간의 공연을 끝으로 연극 무대 은퇴 선언!!
이번 공연 ‘교수와 여제자2’를 끝으로
연극배우로서의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18일간 모든 정열을 바쳐 혼신의 연기를 선보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이유린 -
2013 뉴버전 이유린의 ‘교수와 여제자2’!!
더 이상 표현의 한계는 없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알몸연극!
핫이슈! 공연 1달 만에 1만 명 돌파!
전회 매진 기록의 알몸연극!
단순 외설이 아닌 정신적인 치유 연극!
실제 정사 논란을 일으킨
2013 뉴버전 이유린의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2’
이파니 주연의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가자 장미여관으로>부터
<교수와 여제자> 1, 2, 3 먼로의 환생까지
성인 연극계 대부 강철웅 연출의 본격 성인 연극!
교수와 여제자2 폭풍 관람후기
너무 야했지만 가슴에 오래 남는 공연인 것 같아요. (friend60**)
이유린씨의 화끈한 노출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sky4ja**)
정말 야한 공연이었습니다! ㅎㄷㄷ (kizunai**)
성인 연극의 진수^^ 열연을 해 주신 여배우 이유린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ptrp**)
열심히 연기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좋았어요 (hyunkee3**)
외설? 유쾌한 성담론! (satya**)
적나라한 연기에 많이 놀란 공연. (sssc**)
야한 공연에 관객 장사진! (whddufc**)
캐스팅
- 작, 연출 : 강철웅
- 배우 : 이유린, 남상백,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