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
2013년 6월, 관객의 마음을 두드릴 힐링 넌버벌 타악공연 “TEMS”!
눈과 귀를 사로잡을 여섯 명의 개성파 도둑들! 산사에 모인 여섯 도둑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신명나는 소리와 함께 힐링해 줄 <TEMS>를 놓치지 마세요!
시놉시스
문제 많은 여섯 도둑의 좌충우돌 만남이 고요한 산사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천년 비밀 불상 드디어 발굴! 보물등록 임박” 이라는 현수막 문구가 여섯 명의 도둑들을 템플스테이로 이끈다. 불상을 훔칠 계획으로 숨어든 절에서 발우공양이며 울력, 참선 등의 생소한 체험은 산사에서의 그들의 일상을 흔들어 놓는다.
스님에게 있는 열쇠만 훔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불상으로 가는 법당의 열쇠는 늘 짤랑짤랑 스님의 허리춤에 있다. 여섯이 힘을 합쳐 드디어 열쇠를 훔쳐내는데...
그들은 과연 불상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苦 - 이 꿈을 꾸든, 저 꿈을 꾸든 괴로움은 삶의 밥이다.
固 - 템플스테이? 지금 내가 뭐하는 거야 ? ? ? ?
鼓 - 행복이란…
高 - 나도 좋고, 너도 좋고 어허라 좋-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