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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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랑이 부활한다!
2013년 6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돌아온다!
프랑스 대혁명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한 남자의 헌신적인 사랑 이야기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다시 한번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세계적인 대문호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자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18세기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런던과 파리를 넘나들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숭고하고도 운명적인 사랑이야기가 2013년 6월, 한층 더 아름다워진 음악과 웅장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브로드웨이 무대와 의상 그대로! 18세기 영국과 프랑스가 눈앞에 펼쳐진다!
18세기 유럽의 대표적인 두 도시, 런던과 파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웅장한 무대와 공간의 변화를 극명히 나타낸 수려한 조명, 작품의 시대상을 완벽하게 반영한 200여벌의 의상 등 프랑스 혁명의 시대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무대는 관객을 매료시킬 것이다.
관객을 사로잡을 감동대작, 관객들이 원하는 바로 그 작품!
2013년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영혼을 울린다!
2012년 초연 당시 출연했던 류정한, 윤형렬, 최현주, 임혜영, 신영숙 등 걸출한 뮤지컬 스타와 함께
서범석, 최수형, 백민정 등 한국 뮤지컬계의 실력파 배우들이 합류하여 2013년 공연은 더욱 깊어진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음악, 품격이 다른 무대가 펼쳐진다!
리뷰
잘 짜인 스토리, 훌륭한 음악, 배우들의 열연! 아낌없는 갈채를 보낸다. - 동아일보 -
혁명 속에 핀 사랑.. 웅장한 스케일에 압도! - 문화일보 -
사랑스럽고 웅장한 매력이 넘치는 무대! - Curtain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