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말 춤 추던 미녀들의 수다출신 라리사가
대구로 납치되었다!

알몸연극[개인교수-노랑나비]출연을 확정하고
대구공연에 올인 한다.
이슈
알몸연극[개인교수-노랑나비]는 라리사의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연극대본을 구성했다는 것 때문에 공연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출신으로 한국으로 오기 전에 스토커에게 납치되어 풀려났던
3일간의 기록을 연극으로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이번공연의 노출강도는 예전보다 더 수위가 강하다.
납치되어 강간당하는 장면을 연습 할 때는 옛날기억에 눈물이 너무도 나서 연습을 중단했다“
[개인교수-노랑나비]는 대구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전주, 대전,
강릉, 제주도 투어공연을 마치고 중국, 일본공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공연은 영화작품으로 공동 추진된다.
영화는 영화감독 강정수가 맡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