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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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2인극의 열풍의 시작<쓰릴 미>, 그 후 7년
2007년 초연 이후 소극장 뮤지컬의 신화로 매 공연 기록 행진!
2010년 2회 이상 재관람 관객 2,447명!
김무열, 강동호, 지창욱, 강하늘 등을 배출한 ‘스타 배우 양성소’
뮤지컬 <쓰릴 미>, 일본 유명 스탭들과의 협업으로 더욱 새로워지다!
2012년 <밤으로의 긴 여로> 국내 공연으로 큰 찬사를받은 쿠리야마 타미야와 연출을 비롯
일본 내 가장 영향력 있는 조명, 무대 디자이너의 참여
2013년 5월, 쓰릴 미의 역사를 새로 쓴다.
당신의 가슴을 적시고 이성을 마비시키는 쓰릴미의 유혹이 다시 시작된다!
1924년 시카고,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바탕을 한 숨막히는 전개와 강렬한 반전!
과연 누가 누구를 조종했는가…
[1차 CAST]
정상윤, 전성우, 송원근, 이재균
[STAFF]
프로듀서 박용호 / 연출 쿠리야마 타미야 / 음악감독 김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