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정상 첼리스트 송영훈,
세계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동세대 남성 첼리스트들의 만남!
국내 초연, 첼로만으로 꾸며지는 비발디 사계 전악장의 놀라운 감동이 함께 합니다.
2011, 2012년 공연을 통해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The 4 Cellist !
더욱 견고해진 4대의 첼로가 선사하는 4색 화음 속 그 특별한 앙상블.
국내 어떤 클래식 연주자보다도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연주의 정점을 구가하고 있는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아시아,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3인이 함께하는 <4 첼리스트 콘서트, The 4Cellists Ⅲ>가 올해 6월 다채롭고 스페셜 한 무대를 펼친다.
한국, 중국, 스위스, 스웨덴을 대표하는 각기 다른 색을 가진 동서양의 동세대 남성 첼리스트가 3년 연속 함께 하는 것으로도 주목할 만 하지만, 무엇보다 올해 무대는 국내 초연으로 이루어지는 비발디 사계의 4첼로 편곡 버전의 연주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네 대의 첼로만을 위한 사계 전 악장은 얼마나 엄청난 매력을 내재하고 있을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신선한 레퍼토리에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2012년의 감동에 이어 더 깊이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이번 공연은 송영훈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애절하고 주옥같은 피아졸라의 곡들도 연주된다.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을 대표하는 아이콘인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곡 ‘밀롱가의 천사’와 ‘아디오스 노니뇨’를 탱고 음악의 예술성과 전문성이 상당히 고도화된 모습으로 풀어 낼 예정이다.
네 명의 첼리스트의 만남으로 큰 특별함을 주는 이번 공연은 국내 음악 팬들의 희소와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릴 것으로 기대되며, 섬세하고 정교한 4대의 첼로가 선사하는 다채롭고 파워풀한 매력으로 많은 대중들의 기대에 부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