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페는 그 동안 150 여 아티스트가 공연을 했고 무려 30,000 명이 넘는 관객을 집객 시켰으며 홍대가 주류 상업적인 클럽 문화가 아닌 대한민국 라이브 밴드 문화의 명소로 다시 태어나게 한 프로그램이다.
90년 대 말의 다양하고 실력있는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의 공연을 볼 수 있었던 홍대의 그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
‘We Built This City’
친구들을 데려오자!! 손에 손을 잡고 끌고 오자!!! 그리고 홍대를 락앤롤의 도시로 만들자!!
서라페의 강력한 프로그램은 여러분들의 참여를 필요로 한다~ 이 행복한 문화를 대대손손 즐기기 위해선 지금 바로 여러분이 이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만들고 건설할 수 있다!!! 바로 락앤롤의 도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