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보이스, 소년 소프라노가 들려줄 수 있는 신비함의 정점!
우리 귀에 익숙한 그 멜로디, 수 많은 CF, 영화, TV쇼에서 보내는 러브콜
환상적인 무대연출로 가장 인기 있는 합창단 등극!
아시아권 첫 성당 공연! 세계 각국 팬들의 관심 세례!
라틴어로 ‘자유’를 뜻하는 리베라(Libera)는 런던 남부에 있는 성 필립스(St. Philips)교회의 성가대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지휘자 겸 음악감독 로버트 프라이즈만(Robert Prizeman)이 성가대 단원과 외부의 재능 있는 소년들을 스카우트하여 새로 리베라 소년합창단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소년이 낼 수 있는 가장 신비로운 목소리로 유명한 이 합창단은 타 소년합창단들과는 달리 음악학교 또는 교회에 속해있지 않아 특정한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다. 중세음악과 현대음악의 요소를 조화시킨 종교 음악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곡들도 선보여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하면서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소년 소프라노를 중심으로 높은 음역대로 편곡하여 부르기 때문에 천사의 목소리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다. 리베라의 노래는 음악의 난이도가 높고 특색 있어 한 번 들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지상에서 들을 수 있는 천사의 목소리 리베라 소년합창단이 오는 4월,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여 12일 분당 요한성당, 1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두 차례의 콘서트를 가진다. 특히 그 동안 팬들이 기다려 마지않던 성당공연이 아시아권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게 되어 국내 팬들은 물론 아시아 각지의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