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공연 매진에 따른 추가 티켓 오픈!
서울 시향 특별음악회 "베토벤"

정명훈과 김선욱, 한국 음악계의 현재와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음악가의 만남입니다.
베토벤의 대표작 두 곡이 무대에 오릅니다. 위풍당당하면서도 간결한 아름다움이 빛나는 <황제> 협주곡, 의지의 극한을 추구했던 베토벤의 정신성을 그대로 육화시킨 5번 교향곡은 누구나 아는 곡이 되었음에도 그 가치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이 날의 공연은 라이브로 녹음하여 DG 레이블로 발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