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뮤지컬 10년의 신화!
단 한 순간이라도 지루하다면 그리스가 아니다!
강동아트센터에서 그리스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2013년 새로운 한 해의 시작, No.1 뮤지컬 그리스와 함께!
1972년 브로드웨이 초연, 2003년 한국 초연!
2012년 브로드웨이 초연 40주년, 2013년 한국 초연 10주년!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베스트셀러 뮤지컬!
뮤지컬 그리스를 보고 ‘재미없었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둘 중에 하나이다.
나이가 들었거나, 뮤지컬 팬이 아니거나
<동아일보>
뮤지컬 그리스는 보기에 유쾌하다.
다양하고 발랄한 색채의 의상들을 바라보는 일만 해도 즐겁다.
그 시절 우리가 그토록 목말라 했던 것은 바로 저 다양하게 빛나는 자유와 색채들의 향연이 아니었을까.
<매일경제>
무대에 올라온 건 분명 이름 없는 배우들이었지만,
그들이 오밀조밀 빚어낸 장면들은 경쾌하게 객석을 흔들어댔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