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지 않는 음악제국 영국의 No.1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2012년의 명연에 이어 2013년 다시 한국을 찾는다!
클래식의 수도 런던, 런던을 대표하는 100년 역사의 런던 심포니는 2012년 2월 수석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마련한 프리미엄 레퍼토리로 한국의 클래식 팬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그 여세를 몰아 2013년 2월 다시 한번 LSO가 한국을 찾는다. 명실상부 세계 최정상오케스트라 로열 콘세르트허바우를 27년 동안 감독했던 명장 베르나르트 하이팅크가 무려 36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LSO의 지휘봉을 잡는다. (*1977년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내한)
“청중을 위해 연주한다” “단원들과 토론을 즐긴다”는 지휘자들이 넘치는 세상에서 하이팅크는 청중이 아닌, 음악 자체만을 위해 지휘하는 거장으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했다. 단원들을 단지 ‘음악’이라는 공간 속에 완전히 밀어넣는 관현악의 환희. 이 시대 지휘계 최고의 명장이 누구인지 한 눈에 알아볼, 회심의 레퍼토리 베토벤 교향곡 7번과 브루크너 교향곡 9번이 준비됐다. 유연성을 최고의 무기로 하는 런던 심포니가 하이팅크를 만나 중후한 브리티시 사운드를 머금는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협연에는 포르투갈이 사랑하는 이 시대 최고의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가 1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1996년 샤이 &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내한) 테크닉이 화려한 레퍼토리 대신 모차르트, 슈만, 쇼팽. 베토벤등 등 고전적이고 정화된 레퍼토리에 천착해온 피르스는 심장 수술을 받고 다시 건강을 되찾아 제2의 음악 인생을 꽃피우고 있다. 아름다운 노년의 피아니스트가 피아노 안에서 다시 찾은 음악의 기쁨을 공유하시길 바란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7번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이 준비됐다.
[런던 심포니 패키지] 2.28~3.1 2개공연 동시 구입 시 20% 할인
- 기간: 티켓오픈 ~ 100세트 매진 시 까지
- 티켓: R석 패키지(R+R석), S석 패키지(S+S석) 20%
- R석 패키지 = 700,000원 → 560,000원 (140,000원↓)
- S석 패키지 = 500,000원 → 400,000원 (100,000원↓)
- 패키지 예매(1인 2매), 100세트 한정
*세트 매진시, 패키지는 마감, 중복할인/개별공연 취소불가/우편배송 불가
- 예매방법: 콜센터 1544-6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