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의 2013년 시즌 티켓을 판매 시작합니다.
정명훈 예술감독을 비롯해 겐나지 로제스트벤스키부터 크리스티안 예르비, 로렌스 르네스에 이르는 신구조화의 지휘자,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장이브 티보데부터 나레크 하크나자리안까지 화려한 솔로이스트, 그리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연주하는 베토벤, 탄생 200주년을 맞는 베르디와 바그너, 그리고 모차르트부터 스트라빈스키와 거슈윈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는 2013년에도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