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1986년, 동창인 신대철과 함께 시나위 1집에 참여하며 대중음악계에 등장한 임재범.
이후 솔로로 전향하여 큰 인기를 얻으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고해>, <너를 위해>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겼지만 2004년, 정규앨범 5집을 발표하고 오랜 시간 팬들을 떠나있었다.
2011년 5월, 드디어 MBC <서바이벌 나는가수다> 출연 이후 그는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나만 가수다.’ , ‘호랑이’, ‘거인’ 등… 그를 지칭하는 수 많은 수식어를 남겼지만
그의 음악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가 있을까?
2011년 전국투어 콘서트 ‘거인, 세상을 깨우다’ 서울을 시작으로 2012 전국투어 콘서트 ‘해빙’까지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수만명의 관객과 함께 노래하고 소통한 그가 2012년 연말,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아직 그의 라이브의 전율을 느껴보지 못했다면 올해가 가기 전, 자신에게 황홀한 감동을 선물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