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스모키의 팝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 차트에 항상 상위 랭크 되어왔다.
대표곡이 수록된 앨범은 팝 음반 최초로 국내에서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그에 보답하듯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에는 유럽지역 2002 월드컵 홍보대사로 활동할 만큼 그들의 한국 팬들에 대한 사랑은 각별하다.
2002년 첫 내한 이 후로 2003, 2006 총 세 번의 내한 공연을 가진 그들이 6년만에 다시 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온다.
유럽 및 자국에서 인기의 여부와 상관없이 한국에서의 최고의 밴드로 칭송받던 그들의 어쿠스틱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의 스모키 사운드는 아직까지도 지난 날의 추억을 간직하는 우리에게 진한 향수와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다.
<캐스팅>
스모키 : 알란 버튼, 마틴 벌라드, 스티브 피넬, 테리 우틀리, 알란 실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