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빌리엘리어트>가 있다면 한국엔 <도강녀(渡江女)>가 있다!
남자들이 만들어 놓은 남자들의 세계 속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아 부대끼는 세 여자의 삶
절망의 벼랑 끝에 선 그녀들은 어떤 희망의 화살을 쏠 것인가?
중국의 밤 문화여행, 북한여성 3명 집단살해사건 등 실화를 모티브로 한 걸작!
그곳이 어디든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분명, 그들이 꾸는 꿈도 존재할 것이다!
그녀들의 삶 속에는 없을 것 같은 희망의 불씨를 찾아가는 여정
절망의 나락 속에 빠질 것인가 아니면 희망의 끈을 잡을 것인가
그건 모두 마음먹기에 달린 것.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