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홀에선 공연장과 아티스트가 모여 더 강하고 따듯한 감동을 주고자
더 플러스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포니정홀의 소속아티스트 쓰리베이스가 중후한 저음의 햔연으로 여러분에게
더 플러스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더 플러스 콘서트]는 공연 후 포니정홀의 스타일리쉬한 로비에서 쓰리베이그와 함께하는
팬미팅이 진행되며, 맛있는 리셉션이 준비되는 살롱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평소 멀게만 느낄 수 있는
성악가들의 공연을 마치 나만을 위해 연주하는 듯 아담한 공연장에서 즐기고,
그들과 담소를 나눌 수 잇는 공연 후의 리셉션은 포니정홀을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