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결성 16년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201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특별한 컨셉의 공연으로 대전관객을 만난다.
YB 초심유지인증 콘서트 ‘청춘’!
처음 음악을 만나고, 처음 음악을 시작하고,
처음 멤버들을 만나서, 처음 밴드를 결성한그 순간을 잊지 않았음을,
또 잊지 않을 것임을 수천명의 관객 앞에서 ‘인증’ 하고자 한다.
‘인증’이란 연예인들이 자신들을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그 응원의 메시지를 다시 확인시켜주고,
그 마음을 전하는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의 방법 중 하나.
최근 ‘나는 가수다’를 통해 진정으로 즐기면서 하는 음악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며
‘나가수’ 열풍 속에서 굳건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YB!
YB는16년 전의 YB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오랜 팬들부터
현재의 YB를 응원하는 팬들 모두의 앞에서자신들의 열정이
처음 그 순간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이 공연을 통해 ‘인증’해 보이고자 한다.
그들의 ‘청춘’이 조금도 시들지 않았듯!
그들의 ‘청춘’은 여전히 진행중 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