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가슴아프게 / 우수 / 울려고 내가왔나 / 사랑하고 있어요/ 별아 내가슴에 /
미워도 다시한번 / 님과함께 / 그대여변치마오 / 지금 그 사람은 / 빈잔 / 둥지
1000여곡이 넘는 발표곡!!
팬들에겐 ‘영원한 젊은오빠’!! 애칭처럼 나이를 잊은 정열적인 무대!!
국내에 콘서트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가수 <남진>
내 부모님께 갚진 옛 추억을 선물 할 <남진>
꾸밈없이 솔직하게 노래하는 이 시대의 가인 <남진>
40년이 넘게 노래한 지금에서야 음악에 대해서 조금 알 것 같고,
노래가 바로 자신의 인생이라고 한다.
팬들의 환호와 갈채를 곧바로 혼신의 힘을 다해 관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최고의 공연으로 보답하는 영원한 젋은 오빠 남진이 2011년 연말 추억과 감동의 시간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