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뉴욕을 배경으로 한 역사극이 아닌 현대물로 탈바꿈 되어 2011년,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젊은 작품이 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김영주, 옥주현, 진구, 이용우, 김무열, 이율, 정선아 등
그 무대를 빛내줄 보석 같은 배우들이 함께 합니다.
고층 빌딩 위에 밴드가 올라가 있는 듯한 무대를 연출할 오픈 라이브 무대,
화려한 네온 불빛과 볼거리, 다양한 복고 패션 등
1929년 뉴욕을 현대적으로 재 탄생시킬 대형 세트와
진짜 남자들의 한판 승부가 시작되는 맨홀 밑 지하 세계,
그리고 화려한 뉴욕 클럽 ‘핫박스’와 이국적인 하바나 클럽까지 트렌디하고 세련된 무대와
큰 스케일의 연출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캐스팅
김영주, 옥주현, 진구, 이용우, 김무열, 이율, 정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