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인디씬이 출현한 지 20여년이 되는 시점에서
이제 대중음악은 물론 각종 페스티벌로 온,오프라인을 종회무진하고 있는
인디음악의 현주소를 되새기고자 마련한 콘서트입니다.
객석을 들었다 놨다하는 모던락의 절대강자 데이브레이크와
사이키델릭의 무아지경을 맛보여 줄 국카스텐이
각자 독립된 단독공연으로 뭉쳐 하나의 콘서트를 만들었습니다.
닮은 듯 다른, 독립적인 동시에 유기적인 콘서트, 데칼코마니 콘서트!!!
그동안 감질맛났던 페스티벌과 식상한 단독공연의 한계를 뛰어넘을 무대에 열광적인
함성을 더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