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한국인의 감성을 사로잡은 스웨디시 싱어송라이터!!
LASSE LINDH ‘The Tiger With No Stripes’ LIVE IN SEOUL
북유럽의 감수성을 노래하는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라쎄 린드가 다시 온다!!
한국 스페셜 앨범, ‘The Tiger With No Stripe’ 발매 기념 내한공연!!
짙고 푸른 눈, 특유의 창백한 듯 허스키한 목소리와 멜랑콜리한 감성으로 한국인의 가슴을 적시는 감성 록 뮤지션 라쎄 린드가 그 동안 한국에서 받은 뜨거운 성원에 답하고자 9월에 발매되는 한국 스페셜 에디션, <The Tiger With No Stripe> 발매를 기념하여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드라마 〈소울메이트〉 삽입곡 C'mon Through, The Stuff 두 곡의 빅 히트로 한국에서 큰 인기몰이를 한 그는 팝과 록,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넘나들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이미 한국에는 많은 라쎄 린드 마니아를 양산했습니다. 2006년 이후 매년 내한공연과 방송 출연 등으로 한국 팬과 더욱 깊은 교감을 유지한 라쎄 린드는 지난 1년간 한국에서 체류하면서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보기도 했으며, 이 소식이 전파되어 그는 ‘신촌 자취생’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겸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 하는 다재 다능한 아티스트 라쎄 린드는 바쁜 일정 가운데 그 동안 한국에서의 체험과 느낌을 담은 에세이 <라쎄 린드의 할로 서울>를 직접 쓰고 올해 5월 한국에 출판되었습니다.
새 앨범 <The Tiger With No Stripe>는 한국에서의 생활이 그대로 묻어난 음악을 담기 위해 작사, 작곡, 편곡 및 녹음과 믹싱, 마스터링까지 모두 한국에서 이뤄졌으며 마치 바로 옆에서 편안하게 노래하듯 담백하고 친근한 느낌의 어쿠스틱 사운드가 매력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과 함께 기존 힛트 곡들을 보다 성숙하고 다양한 색깔과 들려줄 것입니다.
자신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과 더욱 가깝게, 그리고 오랫동안 공감하고 싶은 라쎄 린드의 마음을 이제 곧 다가올 그의 라이브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