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퀸’ 장윤정 하반기 콘서트 돌입!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트로트 퀸 장윤정이 하반기 콘서트에 돌입한다.
이번 공연의 부재는 ‘놀러 Olleh’ 이다. 말 그대로 편안한 복장과 편안한 사람들과 거리낌 없이 놀아 보자는 뜻으로 장윤정이 직접 부제를 만들었다.
장윤정은 히트곡인 ‘어머나’를 비롯해 화려한 댄스가 돋보이는 ‘올레’ , ‘불나비’, ‘사랑아’, ‘짠짜라’ 등 장윤정표 트로트의 진수를 담은 곡들을 대거 선보인다.
왕의 귀환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이번 공연에서 트로트퀸 장윤정이 부르는 ‘너를 위해’를 들어본다면 누가 진정 이 시대의 ‘나가수’인지 의문이 풀릴 것이다. 원곡보다 특유의 감성으로 부르는 장윤정의 ‘너를 위해’는 더 진한 감동과 전율로 여러분의 뇌리에 영원히 기억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섬마을 선생님’, ‘영영’, ‘묻어버린 아픔’ 등 장윤정만의 스타일로 재 편곡된 곡들은 7080세대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 할 것이다.
그녀의 재치 있는 입담과 위트 한시도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그녀만의 매력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릴 것이다.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며 10대~80대까지 국내 유일하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