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의 소유자 민경훈이 돌아왔다.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의 소유자 민경훈이 1년 4개월 만에 돌아왔다.국내 락 발라드 밴드의 신드롬을 일으킨 ‘버즈’의 메인 보컬 민경훈이 지난 미니앨범 ‘아프니까 사랑이죠’ 로 대 히트를 기록하면서 2010년 4월 올림픽 홀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었다.
홀로서기에 성공한 그가 6월 27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소풍’을 발매 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설레 이는 마음으로 민경훈이 열심히 준비한 콘서트에서 함께 뛰고! 신나게 즐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