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더 문샤이너스 (The Moonshiners) 콘서트
더 문샤이너스 (The Moonshiners)가 새로운 앨범을 발표합니다. 2007년 EP앨범 [The Moonshiners uprising], 2009년 1집 [모험광백서] 발표와 동시에 영화 [고고70], 라디오DJ [차승우의 뮤직아지트] 등의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던 더 문샤이너스. 그들의 모험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2011년 대망의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2011년은 국카스텐, 십센치, 장기하와 얼굴들, 허클베리핀, 검정치마 (2010년 말부터 앨범 발매일 순) 등의 새로운 앨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들과 더불어 2008년부터 시작된 ‘밴드 음악 붐’의 주역인 더 문샤이너스의 새 앨범 또한 기대가 큽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더 문샤이너스의 앨범 발매가 임박함에 따라 2011년은 대중음악이 양적, 질적으로 고도의 성장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오랜 기간 녹음 작업을 통하여 2CD 30곡으로 발매한 1집 앨범과는 다르게, 본 앨범은 그간 작업했던 곡 중 정예 11곡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전작에 비해 곡의 느낌이나 멜로디는 농익은 듯, 무르익은 듯한 노련함을 보이지만 집중력과 에너지는 보란 듯한 ‘이것이 로큰롤’임을 증명합니다.
뜨거운 여름, 응집된 에너지가 들끓고 있는 더 문샤이너스의 새로운 앨범! 덥고 지친 여름을 견디고 있는 그대들에게 한 줄기 시원한 바닷바람을 몰고 올 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곧 새로운 계절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