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죽음을 초월한 세기의 로맨스
사랑을 얻기 위해 나는 나를 버렸다.
1888년 런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잭더리퍼’를 수사 중이다.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수사하려 하지만 런던타임즈 기자 ‘먼로’는 코카인
중독자인 앤더슨의 약점을 노리고…
결국 앤더슨은 먼로에게 특종기사를 제공하고 한 사건기사 당 천 파운드를 받는
거래를 하게 된다. 몇 일 지나지 않아 네 번째 살인이 일어나고 자신의 무능함에
폭발직전인 앤더슨 앞에 범인을 알고 있다는 제보자가 나타난다.
그는 미국에서 온 외과의사 ‘다니엘’ 이다.
앤더슨과 먼로는 다니엘의 증언을 듣게 되는데… 얼마 후, 런던타임즈에 ‘잭더리퍼’ 의
예고살인 속보가 신문 1면을 장식하고 사건은 점점 더 미궁으로 치닫는다.
급기야 앤더슨은 함정수사를 계획하게 되는데, 여기서 예기치 못했던 또 다른 사건을
만나게 된다. 과연, 진짜 살인마는 누구인가?
POINT 1
2011년 여름을 강타할 최고의 화제작
작품성과 흥행성으로 올 여름 뮤지컬계 왕좌에 오른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2009년 초연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처음 소개 되었으며,
2010년 성남 공연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 받았다.
실제 영구 미해결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웅장하면서 서정적인
음악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 ‘잭더리퍼’가 2011년 여름,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
POINT 2
미해결 사건에 대한 또 하나의 상상이 만들어 낸, 세기의 로맨스!
잭, 당신은 누구인가?
123년 동안 감춰졌던 비밀... 2011년 8월 잭이 당신에게 다가갑니다.
1888년 런던 화이트채플에서 최소 다섯 명의 매춘부를 잔인하게 살해 한
'잭더리퍼'는 끝내 잡히지 않았다. 123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그의 존재에
대한 주장과 상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이 사건을 모티브로, 치명적인 세기의 로맨스를 만들어 냈다.
두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관객들을 압도하는 치밀한 스토리와 구성은 이 뮤지컬의 백미!
여기에 몸을 들썩이게 하고 귀에 감겨오는,
때로는 서정적인 멜로디의 뮤지컬 넘버가 관객들을 무대로 끌어들일 것이다.
POINT 3
올 여름, ‘잭더리퍼’ 를 빛낼 초호화 캐스팅!
신성우, 유준상, 안재욱, 김법래, 민영기, 엄기준, 김준현, 서지영, 백민정 등.
초연 배우들의 노련함!
이정열, 이건명, 박성환, 이지훈, 성민(슈퍼주니어), 이정열, 오진영, 한유나 등.
새롭게 가세한 배우들의 새로운 매력!
뮤지컬 드림팀 탄생! 초호화, 실력파 배우들이 무대를 평정한다!
- 사랑하는 연인을 살리기 위해 원치 않는 살인에 동참하는 외과의사 다니엘 役
안재욱, 엄기준, 이지훈, 성민(슈퍼주니어)
- 런던을 공포로 몰아 넣은 정체불명의 잔혹한 살인마 잭 役
신성우, 이건명
- 이름 없는 살인마를 좆는 염세주의 수사관 앤더슨 役
유준상, 민영기, 김준현
- 특종과 돈에 눈먼 기자 먼로 役
이정열, 김법래, 박성환
- 아픔을 간직한 여인,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役
서지영, 백민정
- 런던 최고의 매력녀 , 희망을 간직한 여인 글로리아 役
오진영, 한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