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무대에서 보여준
한영애의 ‘조율’은 패널티를 적용했음에도 2위를 기록하게 된다.
무대가 끝난 후 ‘자진하차’를 결정.
그러나 JK김동욱의 ‘조율’은 전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팬들의 사랑에 재즈음반 전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따듯하고 멋진 남자!!
2011년 8월, 그의 진짜 무대는 지금부터다.
‘오페라 스타’에서 ‘나는 가수다’까지, JK김동욱은 “묵묵하게 노래하는 가수”
JK김동욱은 tvN ‘오페라 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감동이 가시기도 전에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짧지만 진한 여운을 남겼다.
가스펠 풍의 인상적인 편곡, 차분하지만 놀라운 파급력을 지닌 음색은
무리한 고음과 기교에 지친 우리들의 심신을 달래주기에 충분했다.
‘진심을 담은 무대를 전하지 못했다’는 솔직한 대답으로 ‘자진하차’를 결정해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노래에 몰입해 감정을 담아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감정을 고스란히 관객에게 전달해 벅찬 감동으로 승화시키는
JK김동욱만의 스타일에 우리는 열광한다.
2011년 8월,
JK김동욱의 여운에 젖어 있는 지금도
그는 다시 관객 앞에 설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