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올해의예술상 수상
2005 동아 연극상 연기상 수상
2005 평론가협회 선정 올해의 연극 베스트 3
2006 월간 <한국연극> 선정 올해의 공연 베스트 7
2011공연 전문가 선정 죽기 전에 봐야 할 공연 베스트 10
사람이 만들어 내는 특별한 기적!
살아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
그칠 줄 모르는 기립 박수
전 회 기립박수의 기록과 함께 각종 연극상을 휩쓴 화제의 작품
* ‘완전함’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김성녀의 1인 32역의 연기와 탄탄한 연출은 눈물을 훔치게 만든다. –티켓링크
* <벽 속의 요정>은 배우의 호연을 보는 기쁨, 마음을 건드려 주는 감동, 그리고 막을 내린 후에도 곱씹어 보게 만드는 여운까지 좋은 연극이 지녀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춘 연극 –동아일보
* 부부사랑을 깨우쳐 준 연극, 사랑을 왜 잊고 살았을까. 아무리 지독한 불행이 닥쳐도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가 살아있는 한 불행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극 <벽 속의 요정> 에서 두시간 남짓 연기를 펼치는 배우 김성녀는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래와 몸짓과 말소리와 눈물로 짙은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오마이뉴스
* 어쩜 그렇게 속 응어리를 풀어내나요. “접신의 경지” 모노드라마가 아니라 출연진 30여명의 정교한 하모니를 이룬 시가를 본 듯 하다. – 경향신문
* 한국인이 겪었던 격동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상황 설정과 벽 속에 숨어 딸의 성장을 지켜봐야 했던 아버지의 애틋한 부성애, 가난과 남편의 부재 속에서도 가정을 지켜 온 어머니의 모습이 가족과 인간의 사랑에 대해 돌아보게 만든다. – 매일경제
<벽 속의 요정>은 배우 김성녀가 30년 연기 인생에 첫 번째로 선보인 뮤지컬 모노드라마로 2005년 6월 초연이래 전회 기립박수의 기록을 세우며 큰 화제와 호평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50여 년의 세월을 배경으로 김성녀가 1인 32역을 소화하며 명연기를 펼친 이 작품은 2005년 예술계 최고의 영예상인 올해의 예술상, 평론가 선정 우수연극 베스트3,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수상,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2006년과 2007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의 두 차례에 걸친 앵콜 공연을 비롯하여 2008년에는 아르코극장 기획공연으로 선정되어 700석 대극장 무대를 가득 채웠고, 2009년에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하였다. 지방순회공연에서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끊임없는 재공연 요청을 받아왔던 김성녀의 <벽 속의 요정>은 2011년 올해, 8월 5일부터 9월 25일까지 PMC대학로자유극장에서 다시 한 번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캐스팅
김성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