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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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목요일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에서 처음 열리는 나비맛 단독콘서트는 SUPER LIVE시리즈로
매회 새로운 소주제를 가지고 월 1회 정기공연을 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열리는 첫 단독공연의 소주제인
'시절인연'은 여러가지 원인과 조건들이 결합하여 어떤 일이 활짝 이루어지려고 하는 순간을 뜻하며,
나비맛도 이번 공연을 계기로 활짝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음을 알리자는 의미에 정하게 되었다.
나비맛은 2003년 부산에서 결성되어 200여회가 넘는 공연과 각종 문화행사들과의 협연으로
이미 부산에서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중 하나이다. 많은 공연들 중에서도 2007년 있었던
'인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당시 인디밴드로서는 최초의 시도였으며, 2006년 부산시립극단의
기념공연 '십이야'의 음악감독으로서 참가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세계를 보여주었다.
2009년 첫 EP음반 [Tuesday Alone]을 발표한 나비맛은 강산에, 자우림, 김C(뜨거운 감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2010년 11월, 새 EP음반 [Light]로 활발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