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전작 31권의 그림책 원화 280여 점을 한자리에!
우리나라 어린이, 엄마와 아빠가 가장 사랑하는 책의 원화를 직접 만난다.
<2011 앤서니 브라운의 동화책 속 세계여행>에서는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출간된 전작 31권의 그림책 원화 28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원화 작업을 완성하기 전 단계인 아이디어 스케치북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앤서니 브라운의 초기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의 작업이 변화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만나보자
2.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감성코드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에서는 현실과 비현실, 사실과 환상, 직설과 암시 등의 다양한 요소가 결합되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감성코드를 보여준다. 앤서니 브라운이 자신만의 자유로운 표현 기법과 섬세한 묘사를 통해 만들어내는 기발한 상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3. 이이남과 함께하는 앤서니 브라운
세계적 영상 작가 이이남이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들을 독특한 디지털의 시각으로 해석해 놓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이남 작가는 앤서니 브라운의 아날로그적 이미지들을 차용하여 환상적 영상을 창조해 내었다. 그 화면에서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과 명화 이미지, 익숙한 만화 캐릭터들이 결합된 독창적 세계가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