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유튜브 조회수 1억건 돌파,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천재소년.
기타 신동 정성하군이 가장 존경하는 기타리스트 Ulli Boegershausen과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 세계가 인정한 연주
* 정말 아름다운 연주였다 존 레논이 봤다면 좋아했을 것. - 오노 요코 (비틀즈 멤버 ‘존 레논’의 미망인)
* 13세 소년이 이처럼 깊은 감성과 빛나는 톤, 거기에 성숙한 해석까지 보여주는 연주를 해냈다는 것은
진정한 기적이라 할 수 있다. - 울리 뵈거스하우젠 (독일 기타리스트-정성하군이 가장 존경하는 기타리스트)
정성하군의 아버지가 그의 기타 연주 동영상을 촬영해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하나 둘씩 올리면서 성하군의 연주에 감탄하며 즐기는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늘어갔으며, 국내 최초로 기타 연주만으로 1억 뷰(View)를 달성 하였으며 단일 동영상만으로도 800만 뷰 이상 재생되고 있다.. 몇 년 전 폭풍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임정현씨의 캐논 변주곡 락 버전 동영상이 200만 뷰 임을 생각하면 실로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다. 온라인에서 성하 군을 주목하는 이들은 무려 20만 명. 유튜브 동영상 블로그에 등록된 단골손님의 수만 전 세계 26위에 달한다. 미국의 유명 아이돌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의 회원 수가 1위이며, 'METALLICA'의 유튜브 회원 수가 성하군 보다 하위 순위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면 그 인기는 상당한 수치임이 틀림없다. 그 인기를 반증하듯 지난해 4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10월 태국, 미국 5개 도시 및 핀란드 5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해외 유명 뮤지션들도 극찬과 함께 같이 무대에 서고자 많은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실례로 미스터 빅, 토미 임마누엘, 미셸 오몽, 트레이스 번디, 코타로 오시오 같은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되어 한 무대에 올랐다.
✶ 기타리스트 정성하 1집 ‘Perfect Blue'
성하군이 가장 존경하는 기타리스트인 Ulli Boegershausen이 독일의 녹음실을 빌려주고 비용도 대어주며 제작된, 정성하군이 그동안 연주했던 팝 명곡들 중 자신 있고 좋아하는 곡들을 골라 녹음한 앨범 ‘Perfect Blue' 가 지난달 발매 되었다.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퀸의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 익스트림의 ‘모어 댄 워즈’ 등 열두 곡에다 자작곡 두 곡도 함께 실려 있는데 바로 ‘Hazy Sunshine’과 ‘Perfect Blue’ 이다. 기타를 튕기다 문득 떠오른 느낌대로 만든 곡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연주 속에는 정상급 프로 연주자의 실력 이상의 것이 담겨있으며 충분히 널리 사랑 받는 기타 곡이 될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 이 음반은 성하군이 몇 살인지 잊어버리게 해 줄 것이다.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기타리스트 중, 최상의 음악적 호흡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합동 무대에서 어떠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