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을 거니는 듯한 편안함과 생명력을 가진 피아노 선율
여름의 환희를 노래하는 자연주의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 ‘SUMMER CONCERT’
자연주의 피아노의 거장 조지 윈스턴이 6~7월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섬머 콘서트’로 한국을 찾아온다. “서머 콘서트 Summer Concert”란 테마로 열린 2007년 내한공연에서 봄과 여름의 정서와 자연을 담은 곡들을 선보였다면, 올 해에는 숲속을 거니는 듯한 편안함과 생명력을 모두 가진 곡들로 구성되어 있는 “섬머 콘서트 Summer Concert”로 관객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그간 공연에서 연주되지는 않았지만 한국에서만 100만장 이상이 팔리며 전세계적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앨범 “December”에 수록된 대표곡 “Thanksgiving”과 “Variations on the Kanon by Pachelbel(파헬벨의 케논변주곡)” 이 선곡되어 있어 그의 앨범을 소장하고 공연을 기다려온 한국 팬들에게는 그의 연주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