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의 진화,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콘서트 ‘sound of typo’
무대 위 뮤지션들의 연주소리에 따라 변화 및 연출되는 영상을 설계, 제작.
그 동안 꾸준한 개인 전시를 통해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 김윤태 교수(홍익대 시각디자인과 박사)는 자신의 프로젝트 팀인Interacta(인터렉打)와 함께 본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오르며, 공연 내내 출연 뮤지션의 소리에 반응하는 영상으로 무대를 연출할 계획.
1부 출연팀
- 국카스텐 : 2010년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노래상과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 각종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당찬 자신감으로 여러 방송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밴드입니다.
- 짙은 : 대한민국 모던 록의 새로운 흐름이라는 평을 받으며, 최근 부활의 ‘collaboration project’ 에서 부활과 조인트 공연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MBC 드라마 ‘트리플’ OST참여.
2부 출연팀
- 안녕바다 : 오랜 시간 활동해오며 자신들의 영역을 구축, 여러 공연과 음악방송 출연 뿐 아니라 인기 드라마 SBS ‘나는 전설이다’와 MBC ‘장난스런 키스’에서 밴드 역으로 출연해 음악과 함께 자신들의 얼굴 또한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다져왔습니다.
- W&Whale: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과 노래상을 수상하며 영국 핫 트렌드 매거진 '모노클'이 선정한 2010년 가장 참신한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