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예매 할인티켓’이란?
'조기예매 할인티켓'은 '온라인 일반예매'시의 성인 티켓가격 기준 20% 할인된 티켓으로, 최종/날짜별 라인업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린플러그드를 믿고 서둘러 예매하시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할인티켓 입니다. (날짜별 라인업은 4월 중순 온라인 일반예매 시점에 확정/발표 예정) 때문에, 1일권 '조기예매 할인티켓'의 경우 양일 중 날짜를 선택/지정하시고 예매하셔야 함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티스트의 출연일정을 확인 후 그 날짜에 맞춰 예매를 하시려면 4월의 '온라인 일반예매' 기간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그린피플 할인티켓(1인 2매) : 2월21일(월) 14:00 ~ 3월 2일(수) 24:00
2) 조기예매 할인티켓(1인 2매) : 3월21일(월) 14:00 ~ 3월 30일(수) 24:00 (10일 간)
3) 이벤트티켓 예매(1인2매) : 추후공지
4) 온라인 일반 예매(1인4매) : 추후공지
페스티벌의 모범사례,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이 돌아옵니다.
작년 5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주제로 국내 뮤직페스티벌의 모범사례를 제시하며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이 올 5월에도 찾아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올해 페스티벌 타이틀을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Greenplugged Seoul 2011, 이하 GPS 2011)]로 다듬었습니다. 새롭게 다듬은 이 명칭은, [그린플러그드]가 서울의 대표 페스티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캠페인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표로 함과 동시에, 향후 글로벌 진출까지 염두에 둔 명칭입니다.
국내 대형 뮤직페스티벌의 서막,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
[GPS 2011]은 5월의 따뜻한 봄날, 서울 도심에 위치한 푸른 잔디밭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EARTH, SKY, SUN, MOON, WIND 5개의 스테이지에서 총 100여 팀이 공연을 펼치는 국내 최대규모 뮤직 페스티벌로, 온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편안하고 즐거운 ‘봄날의 음악소풍’인 동시에, 음악 관계자들과 관객들로부터 ‘페스티벌 종료 이후의 모습이 이토록 깨끗한 광경은 처음이다’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캠페인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한 ‘그린 캠페인 페스티벌’로도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정되어 있는 여러 국내 대형 뮤직페스티벌의 서막이 될 [GPS 2011]은 겨우내 꽁꽁 얼어붙어있던 야외 뮤직 페스티벌 팬들에게 한줄기 따뜻하고 싱그러운 봄바람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멋진 연주를 마음껏 즐기세요
100여 팀이 2일간 5개 무대에 나뉘어져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다소 차이는 날 수 있으나, 팀 당 최소 30분에서 40분 정도는 연주시간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잔디밭 무대에서 펼쳐지는 아티스트들의 멋진 연주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앵콜도 힘껏 외쳐 보시구요.
국내 최대, 최고 수준의 라인업,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
올해 [GPS 2011]은 국내 최대규모, 최고수준의 아티스트들(그린프렌즈)과 관객(그린피플)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그린 캠페인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여 2011년 5월 14일과 15일, 주말 양일간 개최될 예정입니다. 지난 2월, 1차 라인업 공개를 통해 이미 막강한 45팀의 면면을 공개한 바 있는 ‘GPS 2011’의 라인업은 2차 공개 만에 벌써 80팀이 채워졌습니다. ‘GPS 2011’은 앞으로 두 차례 추가 공개를 통해 총 110여 개 팀을 모두 공개할 예정인데, 이것은 국내 여타 페스티벌의 참여 아티스트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라인업의 면면을 살펴보면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어, 음악 마니아뿐만 아니라, 온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것입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 티저, 인터뷰, 2차 라인업 영상!
지난해, 생태복원의 상징인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펼쳐졌던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2010’ 현장 모습을 담은 ‘GPS 2011 티저영상’을 네이버 뮤직이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봄 날의 초록빛 노을공원을 수 놓았던 멋있고 아름다운 그린피플 여러분들의 행복한 표정과 현장의 분위기를 60초 티저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고, ‘GPS 2011’도 미리 한 번 그려 보세요. 그리고, ‘GPS 2011’에 2년 연속 출연해서 노을공원의 멋진 무대에서의 공연을 경험해 본 ‘안녕바다’는 다시 참여하게 되는 설레는 소감을 인터뷰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밝히고 있습니다.


주요 출연진(그린프렌즈) 소개
국내 최강의 라인업!
자우림, 이바디, 몽니, 노브레인, 허클베리핀 등 올 상반기 오랜만에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 한 아티스트들이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을 통해 음악 팬들과 가장 먼저 인사를 나눈다.
음악계 노장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TV시리즈 ‘수사반장’의 메인 테마곡으로 유명한 한국 재즈 1세대 뮤지션 류복성은 7인조 풀밴드 구성인 ‘류복성 라틴재즈 올스타즈’로 국내 대중음악 페스티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들국화의 원년 맴버 조덕환의 무대도 마련된다. ‘세계로 가는 기차’, ‘축복합니다’ 등으로 국내 록씬의 한 획을 그었던 조덕환은 솔로 앨범 [Long Way Home] 발매와 함께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펑크 씬의 쌍두마차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의 격정적인 무대도 빠지지 않는다. 현재 홍대 앞에서 가장 HOT한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국카스텐, 몽니, 킹스턴루디스카, 데이브레이크, 안녕바다 및 2010 EBS 공감 ‘헬로루키 대상’을 거머쥔 밴드 야야도 [GPS 2011]에서 기량을 뽐낸다.
한편, 지난 해 아티스트 편성이 ‘국내 뮤지션’으로 한정적이었던 것에 비해 눈길을 끄는 대목이 바로 Paris Match(파리스 매치)의 참여인데, 한국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일본 시부야 사운드의 중심에서 맹활약중인 그들이 봄날 잔디밭을 더 싱그럽게 만들 예정이다.
페스티벌 피플들이 가장 기다렸던 ‘노라조’ 드디어 뮤직 페스티벌 상륙
‘페스티벌에서 가장 보고싶은 뮤지션은?’ 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당당히 등장하던 노라조가 ‘GPS 2011’을 통해 드디어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지난 해 ‘Rockstar’라는 곡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뿌리는 ‘록’ 이었음을 강조하며 화제를 모았던 노라조. 이번 무대는 노라조는 물론 팬들의 입장에서도 벅찬 감격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맨’, ‘고등어’, ‘Rockstar’와 같은 곡을 푸른 잔디밭에서 라이브로 들으며 군무를 출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음악팬들은 이미 설레고 있다.
2년 연속 그린플러그드 완전 정복! 김창완 밴드, 부활, UV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지난 1회에 이어 올해에도 연속 출연하는 뮤지션들도 눈에 띈다. 연기자로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소시민의 아이콘이며, 라디오에서는 아침 9시를 평정하고, 음악계에서는 존재 자체가 전설인, 산울림의 리드보컬이자 맏형 김창완이 산울림 이후 결성한 ‘김창완 밴드’로 무대에 올라 올해도 관록 있고 위트 넘치는 공연을 선보인다. 밴드 ‘부활’ 역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출연한다. 2010년 말 팀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음악인생을 다룬 드라마 ‘락 ROCK 樂’ 방영 이후, MBC ‘위대한 탄생’의 멘토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적 인기를 한몸에 누리고 있는 부활의 무대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해 그린플러그드 참가 자체가 하나의 큰 사건이었던 UV 역시 2회 연속 출연한다. 멈추지 않는 ‘UV 신드롬’을 진작부터 예감한 그린플러그드 제작진과 ‘자신들의 고귀한 예술성’을 하염없이 펼칠 무대를 찾고 있는 UV의 두 번째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불러 모을 만 하다.
발라드 가수에서 라커로 변신, 밴드 ‘핸섬피플’ 그리고 테이
정상급 발라드 가수로 손꼽히는 테이가 자신의 이름과 명성을 내려두고 밴드 ‘핸섬피플’의 맴버가 되어 돌아왔다. 사실 발라드 가수로 데뷔하기 전, 그는 경남지역에서 꽤 유명한 락 밴드의 거칠거칠한 보컬이었으며 데뷔 이후 계속 밴드사운드로 돌아가고자 고군분투했다고 한다. 자신의 5집 프로듀서이자 영화 [동상이몽], [신데렐라]의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던 최영호가 건반을, 홍대인근에서 유명한 타투이스트였던 타토가 어쿠스틱 기타를 맡으며 최근 발매한 ‘Shall We Dance'등을 비롯해 ‘GPS 2011’에서 유려한 애시드 팝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팀 이름만큼이나 ‘핸섬’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슈퍼스타K 2의 미친 존재감, 미친 가창력 김보경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슈퍼스타K 2] TOP 11 관문에서 아깝게 탈락하며 심사위원 엄정화를 울렸던 바로 그 감동의 여성 보컬리스트 김보경이 프로뮤지션 데뷔와 함께 생애 첫 페스티벌 무대인 ‘GPS 2011’에 오른다. 방송에서만 짧게 만날 수 있었던 그녀의 허스키보이스와 걸출한 가창력을 페스티벌 현장에서 온 몸으로 느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