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2011년 3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 뮤지컬 <광화문연가>
1월 25일 1차, 2월 10일 2차 티켓오픈과 동시에 전 예매처 판매 1위를 기록!
한국을 대표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 뮤지컬 <광화문연가>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단 4회!
‘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광화문연가’ 등을 탄생시킨 故 이영훈 작곡가!
그의 주옥 같은 히트곡들이 세 남녀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에 녹아 든다.
시대를 초월하는 그의 명곡들과 함께하는 최강의 캐스팅!
뮤지컬 헤드윅, 하드락 카페에 이어 대극장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실력파 뮤지션, 윤도현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출연한 섬세한 연기력의 소유자, 송창의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세대 스타, 김무열
두 달 여간의 오디션 끝에 제작진이 찾아낸 최고의 배우, 리사
뮤지컬배우를 꿈꾸는 그의 이유 있는 도전, 인기 아이돌 ‘비스트’ 리드보컬, 양요섭
연출 이지나, 편곡 이경섭, 음악감독 김문정 등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팀과
YB(윤도현밴드), 24명의 배우가 앙상블을 이뤄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초연 무대를 빛낸다!
<출연진> 윤도현, 송창의, 김무열, 박정환, 리사, 임병근, 허규, 양요섭(비스트) 김태한, 구원영 외 24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