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고희(古稀)를 맞이한 ‘국민가수’ 이미자가
역대 최대규모의 디너쇼로 부산을 찾아갑니다!.
수줍은 듯 다소곳이 노래하며 격동의 역사를 국민들과 함께 해 온 이미자!
영혼의 목소리로 시대의 아픔에 신음하는 대중들에게 절절한 사연을 담은 노래로 50년간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 감동을 선사 했습니다
천부적인 미성의 목소리에 뛰어난 가창력,
그녀만의 무대매너와 애절한 분위기로 50년간 노래한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 디너쇼 in 부산!
2011년 5월, 부산 롯데호텔에서 고품격 만찬과 함께
<열아홉 순정>,<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등
주옥 같은 히트곡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