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이색콘서트 - 소리그림놀이
'소리그림놀이'는 소리(콘서트), 그림(인터렉티브 시각영상, 조명)을 동시에 가지고 논다는 의미입니다. 콘서트와 인터렉티브(Interactive:상호작용, 양방향성)미디어 아트를 접목하여, 관객들은 공연이 진행 되는 동안 출연자의 소리에 반응하는 영상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두 개의 공간. 두 가지 콘서트.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 콘서트 개념의 뮤지션
노리플라이(no reply), 나루(naru), 더 핀(The Finnn) 출연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 - 전시 개념의 뮤지션
Interacta(인터렉打), 야마가타트윅스터, SARASA(from JAPAN)
관객들은 두 공간을 오가며 기존의 일반적인 콘서트보다 좀 더 자유스럽고 흥미 있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