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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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소개 : 카마라타 뮤직 컴퍼니는 비영리 단체로, 세계적 언어인 음악을 통해 글로벌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 내 거주하는 모든 국적의 음악가들에게 협연할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문화권과 국적의 사람들에게 클래식 음악 연주를 들을 기회를 대중에 제공합니다. 2009년, 설립자 Ryan Goessl 박사에 의해 창립되었고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저희 단체는 현재까지 300회가 넘는 공연을 하였고, 6개주 101개국의 단원들이 거쳐 갔습니다. 우리 합창단은 누구나 올바른 교육을 통해 품격 있는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매년 3차례의 정기 연주회를 열어 세계의 위대한 작품을 포함한 여러 곡들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공연상세정보
[공연 소개 및 내용]
- 공연 소개 : 카마라타 뮤직 창립 10주년을 맞아 올해 첫 번째로 선보이는 공연
- 공연 상세정보가 이미지일 경우 (가로 650px로 제작/별도 첨부)
- 출연 : 지휘자 Ryan Goessl, 솔리스트 임미선(소프라노), 성승욱(바리톤), 카마라타 합창단, 오케스트라
- 곡 소개 : 명작 ‘요하네스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1868년에 완성되었고, 그의 어머니를 애도하며 만든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곡은 다른 일반적인 레퀴엠과는 달리 교회가 아닌, 연주회를 위해 쓰였고 당대로서는 처음으로 라틴어가 아닌 브람스 자신의 모국어인 독일어로 쓰였습니다. 또한 클래식 곡들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 중 하나이고 최고난이도를 자랑하며, 동시에 주요 작품들 중 가장 아름답고도 숭고한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높은 고음의 소프라노 여성들의 음성과 깊은 베이스의 음성, 풍부하게 가득 채우는 알토의 조화, 그리고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떠오르는 테너의 음성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경이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