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8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던 연극[시련]의 티켓 오픈 일정이 제작사의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연기되었습니다.
연극[시련] 예매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2차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연소개]
2019년 다시 시작된 마녀사냥 연극 [시련], 그리고 위대한 작가 아서밀러!
“비극이야말로 인간이 완벽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장 긍정하는 형식”
[세일즈맨의 죽음(Death of a Salesman)]로 퓰리처상, 토니상, 뉴욕비평가상을 휩쓸었던
미국 현대 희곡의 대표 극작가 아서 밀러의 [시련]이 돌아온다.
인간의 집단적 광기를 다루고 있는 [시련]
집단적 광기, 그 무서운 관념의 소용돌이
광기의 폭풍 속에서 자기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이야기
관객을 사로잡을 최고의 캐스팅
이석준, 김재범, 박정복, 김로사, 임강희, 김수로 등 실력파 배우들이 펼치는 세일럼의 마녀 재판!
[시놉시스]
아비게일을 비롯한 마을 소녀들은 한방 중 숲속에서 악령을 부르는 놀이를 하게 된다.
욕심 많은 패리스 목사가 이를 우연히 목격하고, 사건은 엉뚱하게도 걷잡을 수 없이
‘마녀사냥’으로 번져 나간다.
마을 주민들은 해묵은 원한과 시샘을 드러내며, 서로를 마녀로 지목하게 되고,
이 혼란 가운데 아비게일은 존 프락터를 차지하기 위해 그의 아내 엘리자베스를 마녀로 고발한다.
존 프락터를 아내를 지키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사람들 앞에 나선다.
이미 많은 사람에게 교수형을 선포한 댄포스 부지사.
서로의 욕망이 불거지고 진실과 거짓이 엇갈리는데...
[캐스팅]
- 이석준, 김재범, 오대석, 박정복, 정우연, 장지수, 김주연, 심서율, 김로사, 임강희, 장격수, 김슬기,
이현진, 주연, 노시아, 조가비, 김수로, 김한결, 김미연, 정상훈, 김곽경희, 성근창, 이상렬, 김기붕,
김원중, 하솔지, 박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