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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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불친절한, 파격의 문제적 뮤지컬 <더데빌> 마지막 티켓 오픈!
빛과 어둠은 항상 함께이니 … 빛도 어둠도 인간의 선택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는 ‘유혹’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2014년 초연,
개막 직후 공연계 최대의 화두로 떠올랐던 뮤지컬 <더데빌>
2017년 재연, X의 캐릭터를 Black 과 White로 나누어
빛과 어둠, 선과 악의 캐릭터 대비를 더욱 명확히 하는 동시에
넘버의 70%이상을 재편곡, 추가 넘버를 포함해 총 25곡 완성!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가득 찬 무대, 음악이 곧 이야기이다!
국내 뮤지컬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더데빌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록 사운드와 클래식 선율의 완벽한 조화,
25곡의 넘버로 쉴 틈 없이 채워지는 강렬한 무대-
몽환적 느낌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더데빌>의 음악은 곧 이야기이자 캐릭터이며
인간의 욕망과 파멸이라는 주제 그 자체가 된다!
14명의 최강 캐스트가 펼치는 마지막 무대를 놓치지 말고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캐스팅
X-White 役 김다현,차지연,임병근,조형균,이충주
X-Black 役 차지연,박영수,임병근,김찬호,이충주
존 파우스트 役 송용진,장지후,정욱진,신재범
그레첸 役 이하나,차엘리야,이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