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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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소리판 자화상에 맺히는 한순간들, 동시대 우리는 멋진 위로를 받는다
2018 평창올림픽 개막식 애국가가 울려퍼질때에도 그랬다
장사익의 애국가는 내국민,세계곳곳 동포에게 조국의 따뜻한 품을 내주었다
이제, 7살소년이 세상을 만지듯 장사익의 자화상 그 세상 속으로
우리의 그날들과 교우하러 간다
장사익소리판 정기공연의 해 2018년을 맞아
새로운 이야기 ‘자화상’으로 세상사람 우리를 찾아온다
오는 11월 23일,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곳곳을 밟는다
2018년 송년의 밤이 엄마 품 속처럼 데워져 훈훈하고 행복할 것이다
장사익소리판 ‘자화상’ 손꼽아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