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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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어둠이 짙은 자정에 말야, 이 옷에 꼭 맞는 누군가가 올 거야!'
모두가 잠든 새벽, 오직 단 한 명을 위해 단 하나의 옷을 만드는 작고 조용한 공방. 이 곳에서 발견된 낯선 쪽지 하나! 재단사를 꼭 닮은요정이 안내하는 특별한 옷을 만들기 위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실, 바늘, 가위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과 정교하게 만들어진 미니어처 세트는 마치 놀이터처럼 어린이 관객들의 동심어린 호기심을 마구 자극합니다. 이 곳, 작은 공방에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세요!
[단체소개]
1981년에 설립된 The Train Theater는 창의적인 인형극 기술을 통해 이스라엘의 인형극 분야의 큰 발전을 이끌었다. 마치 일상의 공간에서 환상의 공간으로 연결된 기차처럼, 눈을 감았다 뜨면 어느새 관객들은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인 극장에 도착한다. 아동극에 대한 애정과 남다른 철학으로 제작된 The Train Theater의 작품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상상의 즐거
움을 선사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봄의 축제. 제 15회 부산국제연극제는
5월 18일(금)부터 27일(일)까지 약 열흘간 센텀시티 일대 및 광안리 해변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